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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수록을 편찬한 반계유형원의 유적지

昞夏 박정해 | 2017.09.29 22:29 | 조회 779
                                         반계수록을 편찬한 반계유형원의 유적지


반계 유형원은 서울에서 태어나 여주, 과천 등지로 옮겨 살다가 32살에 전북 부안으로 이주하여 죽을때까지 이곳에 산다. 이곳은 전북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128-1번지이다. 우반동이라 불리던 곳이지만 현재는 반계의 유적지가 있는 곳으로 반계마을이라 부르기도 한다.

산 중턱에 건설한 반계서당은 반계수록을 편찬한 곳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들판이 한눈에 들어오는 경치좋은 곳이다. 풍수가의 눈에는 어찌 이런곳에 진응수가 나오는 원리를 알아서 서당을 건설한 것인지 경이로운 뿐이다. 좀더 깊이 있는 연구를 해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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