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대산사고

潭煊 박정해 | 2018.06.18 12:34 | 조회 373
오대산 사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영감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사고지. 사적 제37호. 원래 이곳은 물, 불, 바람의 삼재가 침입하지 못한다는 길지였다고 한다. 1606년(선조 39) 건립 당시에는 실록각, 선원각, 별관, 그리고 수호사찰로서 영감사가 있었고, 현재는 복원된 상태이다.


































복원은 하였으나 관리가 제대로 되지않아 쥐똥만 가득하다. 우리나라 문화재 관리현황을 한눈에 볼수 있는 모습이다. 복원도 제대로 하고 관리로 제대로 하자...언제까지 복원후에 방치하는 구태를 반복할 것인가? 무엇 때문에 복원을 한 것인가...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